같은 국제학교라도 IB냐 AP냐 A-Level이냐에 따라 공부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6개 과목군 + Core(EE·TOK·CAS). 내부평가(IA)와 확장에세이(EE)가 최종 점수의 큰 축입니다. Math는 AA/AI 트랙 선택이 중요하고, 과학은 실험 보고서 서술이 관건입니다.
미국식. 학교 내신 GPA가 1차이고, 그 위에 과목별 AP 시험 점수를 쌓습니다. Calculus AB/BC, Physics 1·2·C, Chemistry, English Language/Literature가 핵심 과목입니다.
영국식 중등 과정(G9–G10). A-Level의 토대가 되며, 이 시기 성적이 이후 트랙 선택을 좌우합니다.
영국식. 소수 과목을 깊게 파고들며 논술형 서술 비중이 큽니다. AS → A2로 누적되고, 대학 조건부 합격(오퍼)의 기준이 됩니다.
| 과정 | 시작 시점 | 점수의 핵심 | 과외에서 잡는 것 |
|---|---|---|---|
| IB DP | G11–G12 | IA · EE · TOK · 최종시험 | IA 주제 설계·데이터 분석·서술, EE 첨삭 |
| AP | G9부터 내신, 시험 G10–G12 | 학교 GPA + AP 시험 | 내신 관리 + AP 기출·서술형(FRQ) |
| IGCSE | G9–G10 | 과목별 등급(A*–G) | 영어 지문 적응·기초 개념·기출 |
| A-Level | G11–G13 | AS + A2 누적 등급 | 논술형 답안 구조·심화 개념 |
같은 과정이라도 학교마다 과목 선택·진도·평가 일정이 다릅니다. 상담 시 재학 학교 기준으로 과목별 준비 순서와 시험 캘린더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.